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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 제주에서 개최

게시2026년 3월 7일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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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프로당구 선수 64명이 총상금 6억 원을 놓고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경쟁한다.

대회는 사단법인 프로당구협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이 후원하는 시즌 왕중왕전이다. 해외 선수 19명을 포함한 남녀 각 32명이 출전하며 남자부 4억 원, 여자부 2억 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32강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남녀 모두 4선승제로 치러져 국제 수준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6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하나캐피탈·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 LPBA 32강 경기에서 김민아가 사카이 아야코의 샷을 지켜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19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총상금 6억원을 두고 경쟁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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