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간다, 엔테베 작전 전사자 요나탄 네타냐후 중령 동상 제막
게시2026년 8월 3일 07: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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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정부가 1976년 엔테베 인질 구출 작전에서 전사한 요나탄 네타냐후 이스라엘 중령의 동상을 엔테베 구 공항 터미널 외곽에 세우고 제막식을 열었다.
무후지 카이네루가바 우간다 군 총사령관은 "고인의 용기와 숭고한 봉사 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요나탄 중령은 팔레스타인인민해방전선 테러범들에게 납치된 에어프랑스 여객기에서 100여 명의 인질을 구출한 유일한 이스라엘 전사자였다.
우간다는 최근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강화하며 이란과의 전쟁에서 필요시 이스라엘 편으로 참전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우간다, '엔테베의 영웅' 네타냐후 형의 동상 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