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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수사관, 진술조서 SNS 공개 논란

수정2026년 5월 3일 20:44

게시2026년 5월 3일 19:20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소속 변호사 출신 특별수사관이 피의자 진술조서와 임명장을 SNS에 게시했다. 해당 수사관은 프로필에 '이혼·형사 전문 변호사'를 명시하며 특검 경력을 홍보 수단으로 활용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논란이 확산하자 특검팀 측은 "적절성 여부를 검토 중이며 이르면 4일 회의를 열어 해당 수사관에 대한 처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지미 특검보 유튜브 출연 논란 등 기강 해이 문제가 반복되면서 조직 신뢰도 훼손 우려가 커졌다.

2차 종합특별검사팀 현판이 경기 과천시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 앞에 걸려 있다. 과천=임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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