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민 야말, 스페인 라리가 '올해의 선수' 첫 수상
게시2026년 6월 6일 06: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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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의 19세 영스타 라민 야말이 스페인 라리가 선정 '올해의 선수'로 첫 선정됐다. 킬리안 음바페 등 스타 선수들을 제치고 리그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야말은 2025~2026시즌 라리가에서 28경기 16골-11도움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를 승점 94점으로 정상에 올렸다. 지난 시즌 '이달의 선수상'을 세 번 수상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으며, 4월말 허벅지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접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상했다.
전문가들은 야말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고 평가했다. 야말은 스페인 국가대표로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빠른 회복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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