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중동 휴전 협상 진전에 강세 마감
게시2026년 4월 10일 07: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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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275.88포인트(0.58%) 올랐고, S&P 500지수는 41.85포인트(0.62%), 나스닥 종합지수는 187.42포인트(0.83%) 상승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의 휴전 협상 착수 지시를 밝히면서 시장이 안도했다. 에너지 업종은 1% 이상 하락했으나 임의소비재는 2% 이상, 산업은 1% 이상 올랐다.
다만 이스라엘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으며, 미국 성장률이 예상치를 밑돌고 물가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경우 연간 물가상승률이 4%를 넘어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스라엘 휴전 협상 합류 조짐에 3대지수 강세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