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해병대 F-35B 전투기 샌디에이고 추락
게시2026년 8월 1일 07:3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해병대 소속 F-35B 전투기가 31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미라마 항공기지 인근에서 추락했다. 제3해병비행단 소속 조종사는 사고 전 비상 탈출해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해병대는 이 사고를 클래스 A로 분류했다.
전소된 F-35B 전투기 가격이 약 1억900만 달러(약 157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F-35B는 스텔스 기능을 갖췄으며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핵심 전략자산이다.
F-35 전투기 추락 사고는 2021년 영국 왕립공군, 2022년 텍사스주, 2023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등에서 반복되고 있어 항공기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검은 연기 치솟더니…대당 1600억원 첨단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