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 은구모하, 잉글랜드 대표팀 긴급 콜업
게시2026년 9월 30일 0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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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18세 윙어 리오 은구모하가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감독에게 긴급 소집됐다. 니코 오라일리와 에즈리 콘사의 부상으로 인한 공격수 부족을 메우기 위한 결정이다.
은구모하는 지난 18일 발표한 27인 명단에 포함됐으나 스페인전 23인 명단에서는 제외됐었다. 투헬 감독은 그의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력을 높이 평가하며 오른쪽 측면에서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와 호흡을 맞출 수 있다고 판단했다.
올 시즌 리버풀에서 5경기 출전한 은구모하는 아직 골과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투헬 감독의 신뢰를 받으며 체코전과 크로아티아전 등 남은 경기에서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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