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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21일부터 개최...모차르트 특집으로 82명 아티스트 참여

게시2026년 4월 13일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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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가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모차르트와 영재들'을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 축제에는 미래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 영재들을 포함해 총 82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13차례의 공연이 펼쳐진다.

강동석 예술감독은 모차르트가 실내악의 선구자이자 역사적 신동이라는 상징성으로 축제 타이틀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차르트의 현악 5중주 6곡 중 대중에게 덜 알려진 곡들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비올라의 활약이 강조되는 만큼 비올리스트들의 참여가 많다.

다음달 2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가족음악회: 영재들'이 가장 주목받으며, APEC 정상회담 연주자 김연아(12세)와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첼로 최연소 우승자 김정아(15세)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김선욱, 손열음, 조성진 등 음악 영재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피아니스트 임효선,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강동석 예술감독이 13일 윤보선고택에서 열린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나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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