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고용 불안 심화, 낀 세대 일자리 사각지대
게시2026년 10월 15일 05: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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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취업자가 8개월 연속 감소하고 쉬었음 인구 비중이 늘어나는 등 중년 고용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 통계에 따르면 2026년 8월 40대 취업자는 전년 대비 1만7000명 줄었으며, 40대 '쉬었음' 비중은 2010년 11.5%에서 2025년 19%로 상승했다. 국회미래연구원 보고서는 구직이 어렵다는 응답이 2018년 23.1%에서 2025년 38.3%로 늘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40대 경력 관리를 위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중년 실직의 장기화가 노후 빈곤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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