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 1년간 영치금 17억 수령
수정2026년 7월 28일 18:33
게시2026년 7월 28일 10: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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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서울구치소에서 17억 1470만원의 영치금을 수령했다. 이는 대통령 연봉의 6.3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3만 9829회에 걸쳐 입금됐다.
윤 전 대통령은 수령액의 99.46%인 17억 552만원을 511회에 걸쳐 인출했다. 김건희 여사도 서울남부구치소에서 1억 7123만원을 받아 해당 시설 1위를 기록했으며, 94.5%를 출금했다.
교정시설 내 영치금 보유 한도는 400만원이며, 초과분은 개인 계좌 이체가 가능하다. 지지자들의 송금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영치금 수령과 즉시 인출 패턴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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