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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대산석유화학단지 활성화 4644억원 지원대책 추진

게시2026년 3월 17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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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글로벌 공급 과잉과 중동 위기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활성화를 위해 노동자 임금 보전, 인공지능 전환 등 5개 사업에 총 4644억원 규모의 지원대책을 17일 발표했다.

단기 대책으로 고용 위기 노동자에 대한 임금 보전 지원이 이뤄진다. 약 5000명의 일용노동자에게 1인당 50만원, 이·전직 노동자 350명에게 최대 300만원이 지급되며 채용 기업에는 1인당 6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센터는 17일 대산보건지소에 개소되고 지원금은 다음달 3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장기 대책으로는 AI 기반 화학소재 개발과 지속가능항공유(SAF) 전주기 통합 생산 기술 개발 사업이 추진된다. 299.9㎿급 LNG 열병합발전소 상업운전으로 연간 150억~170억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비 설치 기업에는 저금리 자금이 지원된다.

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전경. 충남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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