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실종자 14명 중 1명 심정지
게시2026년 3월 21일 0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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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가 20일 오후 11시 48분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로 연락이 두절된 실종자 14명 중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추가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화재 원인 규명과 실종자 수색이 당국의 주요 과제로 남아있으며, 안전공업의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점검도 예상된다.

대전 공장 화재 완진…실종자 14명 중 1명 숨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