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위증 조사 중 61억 주식보상
수정2026년 4월 4일 09:11
게시2026년 4월 4일 0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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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위증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RSU 21만3884주(61억4천만원 상당)를 추가 부여받았다. 7월1일부터 분기별 4회 분할 수령 가정 시 보유 주식은 93만3041주로 늘어난다.
로저스 대표는 2월에도 PSU 조건 충족으로 26만9588주를 받은 바 있다. 법적 리스크 국면에서도 정상적 보상 체계가 유지되고 있는 구조다.
거라브 아난드 CFO와 조너선 D. 리 CAO도 각각 26만402주·6만5338주를 받았다. 경영진 주식 보상 규모와 법적 책임 분리 여부가 쟁점으로 부상했다.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두 달 만에 또 대규모 주식보상···61억원 상당
‘국회위증 혐의’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61억 상당’ 주식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