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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 이사장, 한국인 최초 IPC 위원장 최종 후보 확정

게시2025년 8월 5일 17:1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2025년 8월 1일 한국인 최초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 선거 최종 후보자로 확정됐다. IPC는 배동현 이사장과 현직 위원장 앤드루 파슨스를 차기 위원장 후보로 최종 발표했다. 선거는 2025년 9월 27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배 이사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기금 설립, 회원 중심 조직 운영, 등급분류 시스템 혁신 등 7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공약들은 10여 년간의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설계된 실효성 있는 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 세계 203개 IPC 회원기구가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배동현 이사장의 IPC 위원장 도전은 한국 스포츠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그는 모든 회원국과 선수들이 존중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IPC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국제 스포츠 연대 구축과 투명한 거버넌스 구현도 주요 목표로 내세웠다.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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