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연, 남의 불행에 끌리는 인간 심리 분석
게시2026년 10월 13일 07: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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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백지연이 2026년 10월 12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 공개된 영상에서 타인의 불행에 관심이 쏠리는 인간의 심리를 짚었다. 그는 독일어 단어 샤덴프로이데를 언급하며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고 느끼는 즐거움을 설명했다.
백지연은 주변과 자신을 비교하며 생기는 상대적 박탈감도 함께 짚었다. 그는 돈이 많은 유명 배우가 '나만 벼락거지 된 것 같다'며 오랫동안 우울해했다는 일화를 밝혔다.
백지연은 이런 감정이 돈의 많고 적음과 무관하게 모든 사람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타인의 행복보다 불행에 끌리는 심리는 비교가 일상화된 사회에서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름 대면 다 아는 부자 배우, '나만 벼락거지 됐다'며 우울"...백지연 폭로 (지금백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