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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한동훈계, 주호영 공천 배제에 친박-친이 갈등 거론

게시2026년 3월 24일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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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주호영 의원의 대구시장 공천 배제 배경으로 친박근혜계와 친이명박계 간 해묵은 앙금을 지적했다. 박정하 의원은 공천이 당의 헤게모니 싸움과 과거 사감이 섞여 나온 결과라고 주장했으며,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친이명박계 인사들에게 공천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주호영 의원이 무소속으로 시장 선거에 나가고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다는 '주호영-한동훈' 연대설이 부각되고 있다. 친한계 의원들은 주 의원이 한 전 대표의 징계가 잘못됐다고 언급했고 보수재건에 공감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당 내 갈등이 심화되면서 공천의 공정성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주호영 의원의 정치적 선택에 따라 한동훈 전 대표의 보수재건 움직임이 탄력을 받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왼쪽),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연합뉴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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