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검찰 벌금 1000만원 구형
게시2026년 8월 11일 20: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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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검찰이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벌금 1000만원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피해자가 엄벌을 원하고 있는 점과 A씨가 반성하고 있는 점을 양형 이유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형은 피해자의 의사와 피고인의 태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재판부의 최종 판단이 남아있으며, 스토킹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 사건의 판결이 주목된다.

[속보] '황정민 사생활 폭로' 혐의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