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용인 유방동 33만㎡ 생태복원 2차 사업 착수
수정2026년 8월 5일 14:52
게시2026년 8월 5일 12: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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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한강유역환경청·한국환경보전원과 용인시 유방동 33만㎡ 생태복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방치된 묵논습지를 탄소흡수원으로 전환하고 생물 서식처를 조성한다.
지난 3월 운학동·호동 40만㎡ 1차 사업에 이은 확대 프로젝트다.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후 우수 수종 식재로 생태 축을 연결하고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확보한다.
삼성전자는 ESG 경영 차원에서 예산과 환경 책임을 제공하며 민관협력 모델을 확장했다. 탐방로·환경교육 시설 조성으로 지역 주민 접근성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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