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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 투자 26조원 돌파, 역대 최고 기록

수정2026년 3월 3일 10:04

게시2026년 3월 3일 09:0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년 서울·분당 오피스 투자 규모가 26조10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0년 대비 62% 증가한 수치로, 연간 20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4분기에만 6조9000억원이 거래됐으며, 전체의 46%가 수익증권 형태로 체결됐다.

사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자가 거래 건수의 40%를 차지하며 시장 구조를 바꿨다. 시그니처타워, 분당 두산타워, LG광화문빌딩 등 대형 자산이 주요 거래 대상이었다. 도심권역이 전체 거래액의 45%를 견인했다.

우량 자산 선호로 대형 오피스 공실률은 하락했지만, 중소형 자산은 공실률이 상승하는 양극화가 심화됐다. 2026년 거래 규모는 다소 조정될 전망이나, 기관투자자 블라인드 펀드가 우량 자산 중심 매수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오피스 투자 '26조 원' 시대… 지난해 사상 최대 거래액 경신하며 역대급 호황 사진=알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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