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부동산 세제 논의에 신중한 입장
게시2026년 3월 22일 13: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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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2일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보유세 강화와 거래세 완화에 대해 "장기적인 시계에서 심층적이고 객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부동산 세금 문제가 기획예산처 소관이 아니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으나,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부동산 불로소득 혁파는 중요한 정책 과제라고 언급했다. 국민 주거 안정을 목표로 부동산이 거주 공간으로 기능하도록 정책이 운영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설탕 부담금과 반려동물 보유세 신설 논의에 대해서도 사회적 논의와 공론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박홍근, 부동산 세제 논의 “장기 시계에서 심층 연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