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특검, 관저 감사보고서 조작 감사원 간부 기소
수정2026년 8월 19일 14:13
게시2026년 8월 19일 13: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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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영 종합특검이 관저 이전 특혜 감사보고서를 조작한 감사원 전 행정안전감사국장 ㄱ씨와 전 1과장 ㄴ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2024년 5월 감사위원회 보류 결정 이후 조사 전부터 기존 결론의 보고서를 작성했다. 감사원장의 대면조사 지시에도 불구하고 증거와 진술을 왜곡 기재하고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내용을 삭제했다. ㄴ씨는 2024년 7월 21그램 대표 진술과 다른 내용으로 문답서를 작성한 혐의도 받는다.
특검은 유병호 감사위원을 이미 구속기소한 상태에서 실무 간부들의 조직적 개입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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