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5월 CPI 4%대 진입, 기술주는 수급 악재 직격
수정2026년 6월 11일 00:11
게시2026년 6월 10일 23:2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비 4.2% 상승하며 2022년 이후 처음 4%대에 진입했다. 이란 긴장 고조로 유가가 급등한 영향이다.
근원 CPI는 전월비 0.2% 상승해 예상치를 밑돌았고, 주거비 상승폭이 크게 둔화했으며 서비스·상품 물가도 예상보다 안정적이었다. 연내 2회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했던 시장은 다소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술주는 스페이스X 상장,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증자,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 공급 증가 우려로 급락했다. 월가는 펀더멘털보다 수급이 주도하는 장세로 진단했다.
'결국 4%대' 인플레의 이면…수급 지옥에 빠진 기술주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중동 긴장 재고조에 美 증시 하락, 상승 전환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