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마이스터고 입학 경쟁 과열
게시2026년 10월 12일 1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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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반도체고 입학설명회 참석자가 올해 1800여 명으로 지난해 370여 명보다 5배 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평균 경쟁률은 2.4대 1이며 내년 신입생 96명 원서접수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서울반도체고도 64명 모집에 약 1200명이 입학설명회를 찾았다. 충북반도체고는 지난 6월 뉴욕타임스가 국내 '핫한 고교'로 소개하며 전국적 관심을 받았고, 95% 이상의 취업률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120여 개 기업과의 협약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경주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의 경쟁률은 0.92대 1에서 1.68대 1로 올랐다.
인천반도체고는 128명을 모집하며 11월 23일 원서접수 후 27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96명 뽑는 설명회에 1800명 몰렸다…'핫한 고교' 어디길래
“취업 잘되는 게 최고”...충북반도체고 입학설명회 참석자 5배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