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교전국서 한국민 66명 인접국 대피 완료
수정2026년 3월 4일 00:33
게시2026년 3월 3일 23: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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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 교전 격화 속에 양국 체류 한국민 66명이 인접국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 이란 23명은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이스라엘 66명은 이집트로 육로 이동했다.
각국 대사관이 임차 버스를 제공하고 직원이 직접 동행해 국경 통과를 지원했다. 바레인과 이라크에서도 각 2명씩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로 이동했다.
외교부는 이집트에 신속대응팀을 파견해 귀국 항공편과 숙박을 안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우리 국민의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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