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디저트·아이스크림 무인판매점 689곳 점검
게시2026년 3월 1일 10: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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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디저트류 조리·판매점과 아이스크림 무인식품판매점 689곳을 합동 점검한 결과 5곳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도는 SNS를 중심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31개 시군과 함께 위생 취약 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결과 무단 영업장 확장으로 시설 기준을 위반한 식품접객업소 1곳과 소비기한이 지난 스낵류를 판매한 무인판매점 4곳을 발견했다.
경기도는 적발 업소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내렸으며, 먹거리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위생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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