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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V리그 역사 새로 쓰다…후위공격 2200개·통산 7000득점 달성

게시2026년 1월 1일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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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의 쿠바 출신 외국인 선수 레오(35)가 지난달 31일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남자부 최초로 후위공격 2200개를 기록했고, 지난달 20일에는 통산 7000득점을 돌파했다.

레오는 2012년 삼성화재 입단 후 아웃사이드 히터로서 '몰빵 배구'의 주역이 되어 2012~15년 챔피언결정전 4연패를 이끌었다. 2021년 V리그에 복귀한 후에는 공격뿐 아니라 수비 가담도 크게 늘려 적응형 외국인 선수로 진화했다.

현역 2위인 전광인(4983점)과 2000점 이상 차이가 나며, 후위공격도 현역 2위 비예나(1340개)와 900개 가까이 벌어져 있다. 레오가 앞으로 몇 시즌만 더 뛰면 이 기록들은 사실상 넘볼 수 없는 경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캐피탈 레오(뒤쪽)가 지난달 31일 KB손해보험전에서 팀의 세트스코어 3-1 승리 직후 동료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 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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