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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한미군 규모 지속적으로 부풀려 언급

게시2026년 3월 18일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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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 작전 동참을 촉구하며 주한미군 규모를 4만5000명이라고 주장했다. 실제 주한미군은 2만8500명 규모로 2008년 이후 유지되고 있다.

트럼프는 지난 10년간 주한미군 규모를 2만8000명에서 4만5000명까지 상황에 따라 부풀려 언급해왔다. 2015년 대선 유세에선 2만8000명, 대통령 재임 중 2019년 방위비분담금 협상 시 4만명, 2024년 대선 유세에선 4만5000명으로 점진적으로 증가시켜 말했다.

전문가들은 단순 실수보다 협상 지렛대로 활용하려는 의도로 보고 있다. 주한미군 규모가 18년 가까이 변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의도적 과장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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