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2O LITE, 미성년 멤버 의상·이미지 논란
게시2026년 10월 17일 14: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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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이 선보인 걸그룹 A2O LITE가 2026년 10월 13일 데뷔 싱글 'NEON'을 발매한 뒤 미성년 멤버들의 의상과 홍보 이미지 연출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멤버 아윤, 오아, 아이찡이 2013년생 만 13세로 알려지면서 나이에 맞는 의상과 콘셉트를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짧은 하의와 복부가 드러나는 크롭 상의, 바닥에 무릎을 대고 앉거나 상체를 기울인 홍보 사진의 포즈가 특히 비판받았다.
제작진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판이 어린 멤버들을 향한 모욕적 표현으로 번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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