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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확전 우려 속 국제 유가 3% 급등

게시2026년 3월 21일 06:1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일 국제 유가가 전쟁 확전 공포 속에 3% 안팎 급등했다. 브렌트유 5월물은 배럴당 112.19달러로 3.26% 올랐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 인도분은 98.32달러로 2.27% 상승했다.

이라크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불가항력을 선언하며 산유량을 하루 430만~450만배럴에서 90만~130만배럴로 대폭 감축했다. 루마일라, 웨스트쿠르나 2 등 핵심 유전들이 사실상 강제 폐쇄 상태에 빠졌으며, 한 번 멈춘 유전의 재가동은 보장이 없어 공급 차질이 불가피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은 선택지에 없다고 선언하며 확전을 예고했고, 미군 병력 증강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유가 상승 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휴전은 원하지 않는다"며 이란 전쟁 확전을 예고한 가운데 국제 유가 기준 유종인 브렌트유가 배럴당 112달러를 돌파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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