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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역서 화재 발생

게시2026년 3월 8일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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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강동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 내 단독주택에서 8일 0시 23분쯤 불이 나 초가 3채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는 민박 용도로 사용 중인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민박 중이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마을의 화재 발생으로 문화유산 보존 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될 전망이다.

경북 경주 양동마을 내 주택에서 8일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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