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두, 헤일로오픈 16강 완승 후 8강 진출
게시2026년 10월 30일 12: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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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푸살라 신두가 2026년 10월 29일 독일 자르브뤼켄에서 열린 헤일로오픈 16강전에서 로시 옥타비아 판차사리를 2대0으로 꺾었다. 경기는 26분 만에 끝났으며 신두는 8강에서 아말리 슐츠와 맞붙는다.
신두는 전체 57득점 가운데 42점을 따내며 경기를 주도했다. 신두는 2016년 리우올림픽 은메달과 2020년 도쿄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다. 지난 10월 25일 프랑스오픈 결승에서는 안세영에게 1대2로 역전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안세영이 빠진 대회에서 신두가 우승 경쟁의 중심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안세영은 올해 67전 66승 1패를 기록했고 신두를 상대로 11전 전승을 거둬 넘어야 할 벽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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