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역사문화 도보탐방 4~11월 정기 운영
게시2026년 4월 1일 12: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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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토·일요일 '성북 역사문화 도보탐방'을 정기 운영한다.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성북동·석관동·정릉 등 4개 코스를 2시간 동안 걷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인원은 회당 최소 3명에서 최대 10명으로 제한된다. 7~8월 혹서기는 운영하지 않으며, 참가비는 무료지만 의릉·정릉 입장료는 별도 부담이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에서 탐방 3일 전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성북구는 전문 해설을 통해 역사유산의 맥락까지 이해하는 체험형 관광 확산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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