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대전시, 초·중·고 무상급식비 단가 15% 인상

게시2026년 10월 23일 16:3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년 10월 23일 대전시는 대전시교육청과 '2026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3114억원 규모의 16개 안건을 반영하기로 했다. 초·중·고 무상급식비 식품비 단가를 평균 15% 인상하는 방안도 이날 합의됐다.

대전의 초등학생 1인당 한 끼 식품비는 3620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적었고, 중학생과 고등학생도 전북 다음으로 낮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서 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교육청이 요구한 13.4%보다 높은 15% 인상을 주문했다.

이번 인상으로 대전의 식품비 단가는 전국 17개 시도 중 6위, 특·광역시 중 1위 수준으로 오를 전망이다. 시와 교육청은 같은 날 학교급식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왼쪽부터)허태정 대전시장과 오석진 대전교육감이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교육행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전시]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