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태주 시인, 탄자니아 여행 담은 시집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출간
게시2026년 3월 28일 23: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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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이 탄자니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시집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를 출간했다. 6년간 후원해온 소녀를 만나기 위해 아프리카로 떠난 저자는 현지에서의 체험을 134편의 시와 62점의 연필화로 담아냈다.
시집은 탄자니아의 시, 생명의 선물, 먼 곳 등 3부로 구성되며 현지 풍경과 일상의 감정을 시인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화가 윤문영의 작품이 더해져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 작품은 현대 사회의 빠른 속도에서 벗어나 '멈춤'의 가치를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지나온 시간 자체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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