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호, 가난했던 유년기 뒷마당 생활 고백
게시2026년 10월 25일 09: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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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가 2026년 10월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정연호는 네 살 때 부모가 이혼한 뒤 외조부모 손에서 자랐다고 밝혔다. 집에 재래식 화장실이 있었지만 무서워 쓰지 못해 할아버지가 뒷마당에 구덩이를 파줬고, 그 뒷마당에서 자란 앵두나무 열매는 나중에 마을 주민들과 나눴다고 전했다. 온수가 나오지 않아 할머니가 가스레인지로 물을 데워 씻겼다.
이번 방송은 '생고생 어디까지 해봤니'를 주제로 출연진들의 고생담이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정연호, 얼마나 가난했으면 화장실 대신 뒷마당 구덩이…“인분 먹은 앵두” 나눠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