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 재혼 후 건강 위해 체중 6kg 늘렸다 고백
게시2026년 7월 24일 18: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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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재혼 후 근황을 전하며 건강을 위해 일부러 체중을 6kg 늘렸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tvN 예능 '더 시크릿' 촬영 중 바쁜 일상을 언급하며 나이가 들면서 촬영 전 식사 습관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극단적인 체중 감량으로 인해 눈 떨림, 팔 탈골 등 지병이 생겼던 경험을 공개했다.
현재 단백질 위주 식사와 운동으로 건강 상태가 개선됐으며, 최근 비연예인과의 재혼을 공개한 오윤아는 혼인신고를 마치고 남편과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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