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양, 아침 공복에 믹스커피 15봉지 섭취로 건강 우려
게시2026년 3월 16일 08: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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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아침 공복에 믹스커피 15봉지를 1.7L 물통에 풀어 섭취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약 1000칼로리에 해당하며 출연진들의 우려를 샀다.
믹스커피는 설탕과 프림이 함유돼 당분 함량이 높으며, 하루 3잔 이상 섭취 시 혈당 상승과 당뇨병·고혈압·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공복에 섭취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위산 분비 촉진으로 위장 건강을 해칠 수 있으며, 아침의 높은 코르티솔 수치와 카페인이 결합되면 과도한 각성 상태로 두통이나 가슴 두근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사람이라도 하루 한 잔 정도가 적절하며, 반드시 식사 후 섭취해 당분 흡수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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