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규, 튀르키예 무대서 첫 멀티골 기록
게시2026년 4월 11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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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11일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안탈리아스포르전에서 2골을 터트리며 베식타시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33분 왼발 논스톱슛으로 선제골을 올린 오현규는 후반 14분 오른발 대각선슛으로 쐐기골까지 기록했다. 지난 2월 베식타시 입단 이후 쉬페르리그 5, 6호골을 터트렸으며 컵대회 포함 7호골, 전 소속팀 벨기에 헹크를 포함하면 올 시즌 17골을 기록했다.
풋몹은 오현규에게 경기 최우수선수 평점 8.8점을 부여했으며 튀르키예 매체 마이넷은 누구도 멈출 수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극찬했다.

튀르키예서 골폭풍...베식타시 오현규 첫 멀티골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