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3x3 스타 오자와 료,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금메달 가능성 높이 평가
게시2026년 5월 23일 13: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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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x3 랭킹 1위 오자와 료는 23일 부산에서 열린 KXO 3x3 대회에 참가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3x3 대표팀의 메달 획득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오자와는 세계 랭킹 114위의 스타 플레이어로, 3x3 아시아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주영·이동근·구민교·김승우)과 경쟁한 경험이 있다. 그는 대한민국 팀에 대해 "모든 선수가 뛰어나고 좋은 기량을 갖췄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대한민국은 3x3 아시아컵 준우승 멤버 그대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만큼 역사상 첫 금메달 획득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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