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서인, 하영 친일 논란 옹호하다 역풍
게시2026년 8월 15일 1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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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윤서인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을 둘러싸고 거친 독설로 옹호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윤서인은 SNS를 통해 역사 비판을 '부유층을 향한 열등감'으로 몰아붙이며 "친일파 타령이 100% 헛짓거리"라고 주장했고, "냉장고 5개 있다고 두들겨 패는 사회가 정상이냐"며 비판 여론을 조롱했다.
윤서인의 무리한 감싸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논란 초기에도 "하영이는 욱일기를 찢고 소녀상을 닦아라"며 사태의 본질을 비꼬는 글을 올려 공분을 샀다. 도를 넘은 옹호가 이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선대의 부일 협력에 대한 역사적 성찰을 냉장고 질투로 격하시키는 궤변", "하영 본인에게도 득이 되지 않는 최악의 쉴드"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하영은 방송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단체 활동 이력이 드러나자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윤서인의 극단적 언행이 더해지며 불필요한 사회적 피로감만 가중되고 있다.

하영 구하려다 기름 부은 윤서인…“친일파 타령은 헛짓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