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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방문 자제령 재강조...중국인 관광객 60% 급감

게시2026년 2월 26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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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 오사카 총영사관은 26일 오사카에서 중국인이 습격당해 현금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중국인의 일본 방문을 당분간 피할 것을 재차 강조했다.

중국 외교당국은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방일 자제령을 내렸고, 이후 지진과 중국인 상대 폭행 사건들을 이유로 일본 방문 자제를 계속 권고해왔다. 총영사관은 일본의 치안이 불안정하다며 중국인들에게 대량 현금 휴대를 금지하고 현지 치안 상황을 긴밀히 주시할 것을 당부했다.

중국 정부의 방일 자제령 영향으로 방일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했다. 지난달 방일 중국인 수는 38만53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0.7% 감소했으며, 지난해 12월도 전년 동월 대비 약 45% 줄어 일본 관광산업에 타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 중국인 관광객들이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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