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7000 돌파, 반도체 저평가 진단과 분산투자 전략
수정2026년 5월 8일 21:34
게시2026년 5월 6일 18: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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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000을 돌파했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R은 각각 7배·5배로 역사적 최저 수준이다. AI 서버 수요로 2029년 D램 시장이 2000조원 규모로 9배 성장할 전망이며,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는 570조원에 달한다.
메모리 반도체가 사이클 한계를 벗어나 구조적 고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코스피 영업이익의 70%를 차지하는 양사는 조정기 매수 후 2~3년 장기 보유 대상으로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손익차등형 펀드·롱숏 펀드·ETF를 통한 분산투자를 권고했다.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연 5%대)과 TDF, 에너지 섹터 ETF를 활용해 변동성을 방어하고 절세 효과를 더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삼성전자 PER 역사적 최저 수준…지금 매도하는 건 실수”
"삼전닉스 PER 역사적 저평가 …성급히 매도하지 마세요"
코스피 7000이후, 고점 부담된다면 어디에 투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