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역 유행 지역 여행 시 MMR 예방접종 필수
게시2026년 7월 22일 0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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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은 코로나보다 전염성이 훨씬 강하며 별도 치료제가 없어 예방접종이 필수다. 베트남 등 유행 지역으로 여행할 계획이라면 출국 4~6주 전에 본인과 아이의 홍역·볼거리·풍진(MMR)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필요시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여행 후 3주 안에 고열이나 기침, 온몸에 붉은 발진이 생기면 즉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조기 진단과 격리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는 데 중요하다.
홍역의 높은 전염성을 고려할 때 해외 여행 전 예방접종 여부 확인은 개인 건강뿐 아니라 공중보건 차원에서도 필수적인 조치다.

[하루건강] 홍역, 코로나보다 전염성 강하다... 해외여행 6주 전 백신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