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서울광장 야간 생활체육 4년차 운영
게시2026년 8월 31일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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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광장에서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 스트레칭·다이어트 댄스·맨몸운동·바레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트레이너·체형 교정 전문가·물리치료사의 1대 1 상담이 제공된다.
9월 10일과 10월 29일에는 뚝섬한강공원에서 특별 운영을 진행하며, 한강 야경 속 운동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광장·한강·공원·지하철역 등을 생활체육 공간으로 전환하고, 서울체력장을 통해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 시스템을 결합했다.
2022년 시작한 7979 서울 러닝크루는 지난해 5013명이 참여했으며 올해 30주간 운영된다. 서울시는 일상 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 확산으로 시민 건강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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