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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건축가 특별전 2개 동시 개최

게시2026년 1월 2일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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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와 서대문구에서 세계적 건축가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전이 동시에 열리고 있다.

용산구 페즈에서는 이타미 준과 그의 장녀 유이화가 함께 설계한 제주 수풍석 박물관을 주제로 한 '바람의 건축'전이 18일까지 진행 중이다. 서대문구 연희정음에서는 한국의 김중업과 프랑스의 르 코르뷔지에 두 건축가의 건축을 다룬 '대화: 두 건축가의 운명적 만남'전이 2월 28일까지 열린다.

두 전시는 건축 사진과 영상, 가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건축가들의 철학과 미학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 페즈(FEZH) 내 공간 '카사 델 아구아'에서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건축물 '수풍석 박물관'의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인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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