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 김종훈 초대 단독 당대표 선출
수정2026년 7월 24일 20:09
게시2026년 7월 24일 1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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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이 24일 4기 지도부 선출대회에서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을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다. 김 대표는 당원 온라인 투표에서 62.51%를 득표하며 이성수 후보를 제쳤다.
진보당은 이번 지도부부터 기존 공동대표 체제를 폐지하고 단독 당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김 대표는 20대 국회의원과 울산 동구청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김 대표는 2028년 총선 승리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원내교섭단체 실현과 제3정당 자리매김을 목표로 당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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