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소상공인 융자 3000억 규모 확대
게시2026년 10월 13일 17: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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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소상공인 융자 지원 규모를 2030년까지 3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이차보전금 예산을 12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경북도는 2026년 10월 12일 경북신용보증재단, 5개 시중은행과 '경북 버팀금융' 지원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신용보증재단과 5개 시중은행은 보증 재원을 특별 출연하고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의 보증서 발급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실제 집행 규모와 이차보전 효과는 향후 추진 실적을 지켜봐야 한다.
경북, 소상공인 융자 300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