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60 자영업자, 빚 40조 증가·폐업 급증
수정2026년 9월 22일 19:27
게시2026년 9월 22일 19:1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50~60대 개인사업자 대출금액이 1년 반 만에 40조원 증가해 772조원을 넘어섰다. 이들 10명 중 3명은 금융회사 3곳 이상에서 빌린 다중채무자다. 20~40대 자영업자 대출은 감소한 것과 대조된다.
일반음식점 매출 대비 식재료비·인건비 비중이 71.6%로 처음 70%를 돌파했다. 2027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700원으로 3.7% 오를 전망이다. 매출 회복은 더딘 가운데 비용 부담만 커지고 있다.
60대 이상 폐업은 23만7675개로 전체의 24.4%를 차지했다. 재취업 기회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은퇴 후 생계 수단이던 점포를 접으면 노후 소득 기반이 무너질 위험이 커졌다.

5060 자영업자 빚으로 버틴다… 1년반 사이 40조 증가
만원 벌면 7100원이 재료·인건비… 장년층 폐업땐 노후도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