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주 배당수익률 8% 돌파, 투자 매력 부각
게시2026년 11월 7일 17: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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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약세가 이어지면서 증권주의 배당 매력이 높아졌다. 2026년 11월 5일 종가 기준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등 4곳의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8%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키움증권은 최근 한 달간 주가가 23.92% 떨어지며 예상 배당수익률 8.94%로 가장 높았다. 한국금융지주(8.46%), 삼성증권(8.22%), NH투자증권(8.17%)이 뒤를 이었다. SK증권 장영임 연구원은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을 톱픽으로 제시하고 키움증권을 관심 종목으로 꼽았다.
다만 실적 악화로 주당배당금이 예상보다 줄거나 주가 하락 손실이 배당수익을 웃돌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투자자들은 배당 수익률과 함께 실적 변동성을 함께 따져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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