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 수출 급감, 아세안·인도가 대체 시장으로 부상
게시2026년 4월 27일 1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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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동 수출이 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9.1% 감소한 반면, 아세안은 137.5억 달러로 34.3% 증가하고 인도도 19.6억 달러로 30.3% 늘어났다.
코트라는 27일 중동 전쟁 대응 동남아·인도 소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피해 기업 60여 곳을 대상으로 법률 상담과 물류 컨설팅을 지원했다. 민관 전문가들이 현지 시장 진출 노하우와 현지화 성공 전략을 공유했다.
코트라는 긴급지원바우처 지원 대상을 14개국에서 22개국으로 확대하고 국제 운송비 지원 한도를 6,000만 원에서 7,500만 원으로 상향했다. 해외공동물류센터 물류비 지원액도 2배 높여 무역관별 최대 2,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쟁 통에 중동 수출 반토막, 대신 아세안·인도 떴다